본문 바로가기
산따라 물따라~★ ☆

산에서 바라본 바다와 도심지 여행~~승학산/엄광산(1/18/일)

by 가을동화~ 2026. 1. 20.

부산바다와 시내풍경을 보며 시내에 있는 5~6산 종주산행~

부산 아침 5도 낮쵝오기온 15도로 바람도 없고 느무 포근한 날씨~

 

 

 

 

전철 하단역 5번 / 7번 출구로 나와 우측으로 산새를 보며  백용사를 들머리로 잡는다~

여기서 가야만 암릉 전망대를 지나 산을 타는 재미가 쏠찬타~

 

 

들머리 백용사 입구에서 우측으로 산길로 진입~

 

 

승학암이라고도 하며 동네분들은 악산이라고 부르는 암릉지대 도착~

꽤나 큰 암릉으로 밧줄로 올라간 흔적이 있으며 오늘도 밧줄타기를 하려는지 3명 만남~

 

 

꽤나높고 거대한 암릉~승학암 또는 악산~이라고함~

 

 

승학암 최상단 전망대 도착~

 

 

우측으로 살쫙 을숙도가 보이구 낙동강~~등등~~포근한 날씨라 미세먼지가 기승~

 

 

제법 까칠한  깜짝 암릉지대를 지난다~그래서 동네분들은 악산이라고 부른단다~

 

 

바위꽃~~?? 문질러도 지워지지않고 선명타~

 

좌측은 동대에서 올라오는 등로~우측으로 승학산이 보인다~

 

 

승학산은 억새로유명하지만 정작 억새철보다  8월이나 9월초 초록 억새를 더 많이 본것 같다~

 

 

멀리 명지 신도시가 보이구 을숙도 낙동강~하구언 다리~

좌측 승학암에서 올라온 길이 선명타~

 

 

승학산 정상엔 3개의 정상석이 있다~해발 500인데 꽤나 높게 느껴진다~

 

 

다소 편한억새길~포근하고 편한길이라 사람들이~

 

 

임도길을 조금 걸어 시약산을 오른다~식후라 몸띠가 천근 만근~;;;

 

 

이길은 벚꽃피는 4월에 송도모지포에서 시작하는 부산 등줄기 걷기도 함 해야한다~

 

 

뿌연 먼지속으로 좌측 영도 우측 송도끝 장군산등등~포착~~

 

 

낙동정맥길~시약산 구덕산~엄광산 까지 이어진다~

 

 

다시 바라본 좌측 승학암~

 

 

좌측 구봉산~멀리 우측 영도 봉래산~그리구 부두등등 부산 중심지~

 

 

좌측으로 가야항 엄광산~수정산 우측 구봉산~

 

 

예전엔 철망이없어 좀 편했는데 지금은 길이 비스듬해 아슬아슬~

 

 

꽃마을을 지난다~와~~봄 상춘객 마냥 사람들이~~

 

 

꽃마을에서 엄광산 가기전 무명봉 빡세게 올랐다~

다들 웬만하믄 여긴 잘안오는대 오늘은 작정했다~

 

 

무명봉에서 조금 다운하며 다시 빡세게 올라 엄광산 도착~오늘은 구봉산 통과~

 

 

중앙으로 서면 중심지기 보이구 중앙 가야할 가야봉(팔금산)우측 수정봉~

 

 

다시 올라갈 막봉 가야봉~날씨가 더운탓인지 지난번 천성산 바리깡길 보다 더 dg것 같다~

 

 

조선 시대부터 정식 명칭은 팔금산이라는 가야봉~

 

 

서면 중심지와 멀리 살쫙 해운대 장산  우측 황령산~

부산 시내를 관통하며 바다와 산~회색빛의 도시를 감상하며 부산 시내 5~6산 산행~

놀멍 쉬멍 재미섰지 말입니다~승학산 by2~

 

 

“나이 드는 이들은 죽음에 대한 두려움으로 자기중심적이게 되니, 
이타성을 계발하고 또한 감정조절에 신경써야 합니다. 최소한 
‘나이 먹은 애’는 되지 마세요. 
되도록이면 품위와 유머와 겸손은 간직하시고.”

 

잭 니콜슨 주연의 헐리우드 영화 "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" 대사 中...

 

★하단역/승학암/승학산/시약산/구덕산/꽃마을/엄광산/수정산/가야봉(팔금산)서면 ★

 

 

 
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