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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따라 물따라~★ ☆

유일하게 눈구경 할수있는곳, 눈 은 없섰다~언양 가지산/상운산 (26/01/01/목)

by 가을동화~ 2026. 1. 4.

또 한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

특별할것도 없고 그저 조용하고 평범한 일상이 제일인듯~

영남지방최고봉인 가지산 부산 근교에서 유일하게 눈~구경을 있는곳 겸사겸사 새해 첫산행~

부산아침 ㅡ4도 낮쵝오 2도 가지산 날씨 아침 ㅡ8도 낮쵝오 2도 강풍으로

ㅡ10도이상 체감온도로 올겨울들어 최강한파.. ㅠㅠ

 

 

 

 

2026년 1월1일  아침 서면 08시 30분 출발~대략 1시간만에 언양 석남사 주차장 도착~

무료였던 주차장도 주차비 4처넌~ 

첫발부터 찬바람이 살갖을 찢으며 속살까지 파고든다~후덜덜~

 

 

군불을 짚히듯 계속 오르막을 올라 몸의 체온을 올린다~

그렇타구 후다닥 땀을 흘리면 강한 바람에 이내 식어 추워 속도를 낼수도없다~

 

 

눈산행~겨울산행은 짜다리 안좋아한다~

옷을 마니 쪄입어 몸도 둔할뿐 더러 손가락이 씨려 당쵀~눈산행의 묘미를 못느낀다~

 

 

좌로 부터쌀바위가 삐꼼~~상운산 우측으로 운문령~

 

 

중봉이 가까울수록 깜짝 암릉구역~

 

 

강풍을 들이키며 중봉을 지난다~몸의 추위는 고사하구 눈알이 씨려워 눈을 뜰수가 없넹~

 

 

뭔가 짠득 흐린 하늘아래 쉬이익 쉭~바람은 불고 아주 힘겹게 우측으로 가지산이 보인다~

 

 

중앙 백운산~

좌측 멀리 향로산~능동산 천황산 라인도 보인다~

 

 

헉스~

영알 인증때문인지 등로부터 인산인해~대다나다~거진말 안코  오가는많은  사람들로

쾌적한고 한적한 산행이 아닌 성수기에 마니 정체 되는 좀 그런 상황~

산에 대한 정서가..

.

 

 

긴줄에 인증하긴 글럿구 교대하는 찰나에 퍼뜩~~ㅋㅋ

 

 

여기도 멀리서 한장~퍼뜩~추은거 보다 눈알이 씨러워...요~

 

 

아랫재와 운문산 가는길~~

 

 

좌측 중봉이 보인다~

 

 

가지산 대피소로 대피 손가락을 좀 녹이자~

 

 

여유를 좀 가지며 몸과 맘을 추스리고 새해의 다짐도 하구~

그저 특별할것도 없는 지금처럼 평범한 일상들~

 

 

좌측 운문산~

 

돌삐산 가지산 북릉~

쌀바위를 지난다~

 

 

웬만하면 이곳 북쪽은 유일하게 눈 구경을 할수있는데 메마른 바람과 메마른 길~

 

 

좌측 상운산을 오른다~

 

 

중앙 우뚝~운문령에서 시작하는 청도 문복산~

 

 

지나온 중봉과 가지산~날은 으스스 을씨년스럽구 금방이라도 찬바람과 함께 뭔가 올듯한 산만함~

 

 

멀리 고헌산~우측으로 찬물내기 마을도 보인다~

 

 

석남사 주차장에서 올라간 중봉도보인다~

 

 

상운산 귀바위를 지나는데 나는 아무리 봐도 귀??

 

 

귀바위를 지나 임도를 만나 석남사로 하산~좀 급경사 내리막이긴 하지만

다시 중봉으로 가기엔 재미가 엄써~~사람들이 덜붐벼 쾌적하고 호젓한 길을 걷는다~

 

 

낙엽쌓인 급경사 내리막길 완죠니 미끄럼틀이넹~

 

 

등로가 완전 또랑이 뎄다~오토바이 부대가 지나갔남?

 

 

같은 푯말 위사진 앞쪽은 가지산 6.5km~뒷쪽은 5.5km~

꼬집에 말하긴 글타만  여기져기 일을 대충 하는가베~

 

 

단풍철에도 이르케 많은 사람들이 없드만

불심이??이르케 ??(알고 바뜨니 석남사는 무료입장/주차장 요금 4처넌..)

 

 

눈구경은 간것은 아니지만 부산 경남 지방에서 우일하게 눈구경 할수있는곳~ 가지산

올겨울들어 최강한파 ㅡ8도~눈산행 대비차 극기산행~위옷 4개쩌입고 둔하긴 햇지만 

먼~산 눈산행도 견딜수있겟다~우하하하~새해들어 가지산산행  by2~

 

새해 첫날
첫 기도 가 아름답듯이
우리의 모든 아침은
초인종을 누르며
새로이 찾아오는 고운 첫 손님

​길 위의 푸른 신호등처럼
희망이 우리를 손짓하고
성당의 종소리처럼
사랑이 우리를 재촉하는 새해 아침

 

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..中~~이해인

 

★석남사주차장/중봉/가지산/가지산 대피소/쌀바위/상운산/석남사/주차장 ★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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